사회 사회일반

화성 남양읍 모텔 배전반서 불…10분 만에 진화

9일 오전 10시6분께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의 한 모텔 1층 카운터 인근에서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9일 오전 10시6분께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의 한 모텔 1층 카운터 인근에서 불이 났다.

당시 신고자는 “1층 카운터 쪽에서 불이 나 소화기를 사용했으나 진압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불은 배전반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연소 확대 우려 없이 오전 10시14분께 초진됐으며, 10시1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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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모텔에는 손님 5팀가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 진압에는 소방인원 19명과 펌프차·물탱크차·구급차 등 장비 19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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