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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장관…어비계곡 얼음 절벽 앞에 모인 관광 인파

이건구 기자
8일 오전 11시10분께 가평 어비계곡의 거대한 얼음 절벽을 보기 위해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탐방로 일대에 북적거리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8일 오전 11시10분께 가평 어비계곡의 거대한 얼음 절벽을 보기 위해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탐방로 일대에 북적거리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한파특보가 내려진 8일 오전 11시10분께 가평 어비계곡의 거대한 얼음 절벽을 보기 위해 찾은 동남아 관광객들이 탐방로 일대에 북적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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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진 강추위로 형성된 어비계곡 얼음 절벽이 겨울 명소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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