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6일 오후 3시5분께 이천시 신둔면에서 어린이집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차량 정비를 마친 뒤 운행하던 중 어린이집 버스차량 후면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28분께 초진에 성공했으며, 오후 3시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탑승한 어린이들은 없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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