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6일 오전 9시8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빌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빌라 옥상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9시13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화재 진압에 나서 오전 9시4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소방 인력 43명과 장비 15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6일 오전 9시8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빌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빌라 옥상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9시13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이후 화재 진압에 나서 오전 9시4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소방 인력 43명과 장비 15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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