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미산면에서는 동이리 마을쉼터 준공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소통의 장 마련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한 마을쉼터 사업은 2018년 3월 설계에 착수해 6월 공사를 착공했고 한 차례의 진통을 겪은 끝에 2019년 4월 공사를 완료했다.

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마을쉼터 준공식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원활한 행사를 위해 힘썼다. 또한 김광철 연천군수 및 군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동이리 마을쉼터의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를 빛내줬다.
김노식 동이리 이장은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마을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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