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5일 오전 9시28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 있던 6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오전 10시47분께 초진됐으며, 오전 11시39분 완전히 진화됐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50명, 경찰 7명, 한국전력공사 2명, 포천시청 3명 등 총 62명이 투입됐다. 장비는 펌프차 5대, 물탱크차 7대 등 모두 26대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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