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장호원 진암4리 안전마을 됐다

박도금 기자
장호원 진암4리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이천소방서와 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본부장 이구찬)은 지난 19일 장호원읍 진암4리 50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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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는 진암4리와‘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맺어 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에서 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화재안전에 취약한 농가 50여 가구에 소화기 1개, 단독경보형감지기 2개씩 전달하고 이천소방서에서 설치 지원하여 32번째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완료한 마을이 됐다.

이천소방서 소방대원들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동시에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사용법 및 관리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주택 소방안전점검도 병행해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 이·통장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자발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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