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춘인 4일 낮 12시40분께 한국민속촌 완향루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가 적힌 입춘첩이 붙어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은 봄의 시작과 함께 크게 길하고, 한 해 동안 경사와 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는 뜻이다. 또 완향루는 ‘향기를 즐기는 누각’이라는 의미를 지닌 조선시대 누각으로,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선조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춘인 4일 낮 12시40분께 한국민속촌 완향루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 글귀가 적힌 입춘첩이 붙어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은 봄의 시작과 함께 크게 길하고, 한 해 동안 경사와 풍년이 들기를 기원한다는 뜻이다. 또 완향루는 ‘향기를 즐기는 누각’이라는 의미를 지닌 조선시대 누각으로,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선조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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