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춘인 4일 낮 12시20분께 한국민속촌에 설치된 물레방아에서 얼음이 녹으며 물길이 열리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로, 추위가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았지만 계절의 흐름이 겨울에서 봄으로 전환됐음을 알리는 날이다. 얼음에 갇혀 멈춰 있던 물레방아가 다시 돌아가는 모습은, 봄이 ‘시작됐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춘인 4일 낮 12시20분께 한국민속촌에 설치된 물레방아에서 얼음이 녹으며 물길이 열리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로, 추위가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았지만 계절의 흐름이 겨울에서 봄으로 전환됐음을 알리는 날이다. 얼음에 갇혀 멈춰 있던 물레방아가 다시 돌아가는 모습은, 봄이 ‘시작됐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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