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양지면 42번 국도서 7중 추돌사고…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심정지

허찬회 기자
31일 오후 1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도로에서 차량 6대와 오토바이 1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인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경상자 3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후 1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42번 국도에서 차량 6대와 오토바이 1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인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경상자 3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31일 오후 1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42번 국도에서 차량 6대와 오토바이 1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경상자 3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상자는 40대 여성(경차·허리 통증), 30대 여성(SUV·하복부 통증), 70대 남성(승합차·요통)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1시40분께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어 오후 1시45분께 현장에 도착해 구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후 1시48분께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오후 1시52분에는 SUV 운전자 등 3명을 추가로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했다.

이 사고에는 소방 인력 30명과 장비 10대가 투입됐다. 경찰은 차량 충돌 경위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