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30일 오전 11시24분께 양주시 삼숭동의 식당과 창고 건물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80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1시28분께 불을 껐다.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로 1층짜리 식당 건물과 옆의 창고 건물이 전소됐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양주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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