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시 식당·창고 건물서 불…검은 연기로 주민 불편

김광섭 기자
30일 오전 11시24분께 양주시 삼숭동의 식당과 창고 건물에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30일 오전 11시24분께 양주시 삼숭동의 식당과 창고 건물에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30일 오전 11시24분께 양주시 삼숭동의 식당과 창고 건물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80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1시28분께 불을 껐다.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로 1층짜리 식당 건물과 옆의 창고 건물이 전소됐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양주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