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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청년·신중년·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김종대 기자
700여명 규모 참여자 모집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2026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계층별 일자리 추진사업으로 총 5개 사업, 708명 규모의 직접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2026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계층별 일자리 추진사업으로 총 5개 사업, 708명 규모의 직접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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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대학생 인턴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현재 22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3월부터 시작하는 ▲청년층 인턴사업 32명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14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4명 규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층 인턴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2월6일까지이며 ‘5060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행정지원 분야 등에 배치해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월2일부터 1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또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통·번역 서비스, 지역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월2일부터 1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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