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금속제품 제조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30일 오전 1시53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0일 오전 1시53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30일 오전 1시53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건물 높이까지 불꽃이 올라온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2시7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500평 규모의 단층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건물이 반소 상태로 연소 중이었으며,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막는 데 주력했다.

불은 오전 2시51분께 초진됐고, 오전 3시3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인원 44명과 장비 27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