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2026년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재단은 국제교류 활동을 계획 중인 평택 지역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스포츠, 취미, 교육, 봉사, 외국인·시민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민간단체와 협회 등이며, 지원 규모는 단체당 최대 500만원이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4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월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단체별 사업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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