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8시8분께 양주시 만송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불길을 잡고 1시간10분 만에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고, 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거실 내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8시8분께 양주시 만송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불길을 잡고 1시간10분 만에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고, 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거실 내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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