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2월4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브리핑에서는 오는 3월 착공을 앞둔 신청사 건립과 6월 기본설계에 착수하는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갈등을 겪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 문제와 남한강 3개 보 개방으로 이어지는 취·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시장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여주시가 추진해 온 과제는 물론이고 여주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원도심 재생 사업, 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지역 현안을 빠짐없이 다룰 예정”이라며 많은 언론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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