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font color='#0000ff'>(▶동영상 보기) 이천 자원회수시설서 불···1억 2000만 원 재산피해</font>

박도금 기자

지난 21일 오전 9시35분께 이천시 호법면 광역자원회수시설 소각동에서 불이 나 1억 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천시 호법면 광역자원회수시설 소각동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생활폐기물 4000여t이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등 장비 26대와 인원 160여 명이 투입돼 화재발생 2시간 30여분만인 낮 12시13분께 불을 완전 진화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이천광역자원회수시설은 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 등 5개 시·군의 생활쓰레기를 공동 처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