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메추리섬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에 빠져…운전자 1명 심정지

김상현 기자
27일 오후 1시45분께 안산시 단원구 메추리섬 선착장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1시45분께 안산시 단원구 메추리섬 선착장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7일 오후 1시45분께 안산시 단원구 메추리섬 선착장 인근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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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A씨가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해경은 침수차량을 견인 조치했다.

이와 함께 A씨의 차량이 실수 또는 일부러 바다에 빠졌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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