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6일 오후 2시40분께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한 아이스 클라이머들이 로프에 의지한 채 얼음으로 뒤덮인 빙벽을 오르며 겨울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빙벽 등반은 겨울철 인공 또는 자연 빙벽을 대상으로 하는 산악 스포츠로, 아이스도끼와 아이젠 등 전문 장비 착용은 물론 충분한 사전 교육과 안전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6일 오후 2시40분께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한 아이스 클라이머들이 로프에 의지한 채 얼음으로 뒤덮인 빙벽을 오르며 겨울 빙벽 등반을 하고 있다.
빙벽 등반은 겨울철 인공 또는 자연 빙벽을 대상으로 하는 산악 스포츠로, 아이스도끼와 아이젠 등 전문 장비 착용은 물론 충분한 사전 교육과 안전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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