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화성특례시가 2026년 1학기 화성시민대학 수강생을 2월2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화성시민대학은 미래를 선도할 지성과 인성을 갖춘 시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화성특례시 대표 평생학습 교육과정으로서 배움을 통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1학기 모집강좌는 화성학·시민학·배움학 3개 영역으로 총 45개 강좌이다. 수강신청은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화성시민대학의 과정별 이수 기준은 출석 70% 이상이며 평생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평생교육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총 100시간 이수자에게는 화성시장 명의의 명예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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