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추모객들이 장사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장사시설 총 25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사전점검에서는 ▲추모객을 위한 교통 및 주차장 확보 대책 ▲추모객을 위한 대기 공간 및 편의시설 운영 상황 ▲장사시설 관리대장 비치 및 작성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장사시설 관리자와 공조 체계를 유지해 불편 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년 명절마다 특별 대책을 수립해 장사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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