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정남면 창고 화재…1시간30분 만에 진화

26일 낮 1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낮 1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6일 낮 12시21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과 인접한 적재창고에서 화염과 다량의 검은 연기가 분출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오후 1시2분께 초진에 성공한 뒤 오후 1시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창고와 적재 물품이 불에 타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56명과 펌프차 4대 등 장비 24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