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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롯데몰 수지점 1층 로비에 ‘조아용 팝업 스토어’ 운영

허찬회 기자
29일부터 2월4일까지
시민들이 에버랜드 기프트 샵에 진열된 용인특례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 레시의 캐릭터 협력 상품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특례시가 오는 29일부터 2월4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1층 로비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제공=용인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가 오는 29일부터 2월4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1층 로비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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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팝업 스토어는 롯데몰 수지점·용인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일자리 사업이다. 세 기관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익을 위해 협의를 시작했고, 매 분기별 사업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시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경제적 자립과 새로운 사업의 발굴이라는 자활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을 모은 용인지역자활센터와 롯데몰 수지점에 감사하다”며 “조아용이 가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이라는 의미를 가진 팝업 스토어 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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