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4일 오전 11시30분께 원주시 반계리 반계저수지가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가운데, 빙어 낚시를 즐기는 낚시객들의 텐트가 얼음 위에 줄지어 들어서 있다.
한파 속에서도 맑게 갠 하늘 아래 형형색색의 낚시 텐트가 겨울 풍경을 이루며, 저수지는 계절의 한복판에서 잠시 멈춘 듯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4일 오전 11시30분께 원주시 반계리 반계저수지가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가운데, 빙어 낚시를 즐기는 낚시객들의 텐트가 얼음 위에 줄지어 들어서 있다.
한파 속에서도 맑게 갠 하늘 아래 형형색색의 낚시 텐트가 겨울 풍경을 이루며, 저수지는 계절의 한복판에서 잠시 멈춘 듯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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