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동두천 내행·보산어린이집, 착한일터 가입…다양한 복지사업에 성금 사용

남상돈 기자

동두천시 내행어린이집, 보산어린이집 원장 및 임직원 18명이 동두천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두천시 착한일터 16, 17호로 가입했다. 지난 2일, 3일에 진행된 가입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 시장, 이화경 내행어린이집 원장 및 임직원, 이정은 보산어린이집 원장 및 임직원, 손용민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 이수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팀장 등이 참석했다. 착한일터로 모아진 성금은 동두천시 지역사회 복지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내행어린이집, 보산어린이집 원장 및 임직원 18명이 동두천시 착한일터 16, 17호로 가입했다. /동두천시 제공

최용덕 동두천시 시장은 “원장님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나눔 실천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가치를 만든다는 것을 아이들이 배웠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동두천 관내에 나눔을 함께하는 일터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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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경 내행어린이집 원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정은 보산어린이집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하고, 또 아이들에게는 나누는 기쁨과 행복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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