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서 80대 남성, SUV로 상가건물 돌진…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는 60대 화물차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CG=중앙신문)
80대 남성이 SUV를 몰다가 상가 1층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80대 남성이 SUV를 몰다가 상가 1층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22일 오후 2시5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상가 1층 휴대전화 대리점으로 SUV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건물 유리창과 집기물이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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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인 80대 남성 A씨는 차량을 후진하던 중 정치해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고, 이어 갑자기 가속 페달을 밟고 상가 건물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됐따.

경찰은 A씨가 1차 사고를 내고 당황해 브레이크와 가속페달을 오인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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