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얼어붙은 신나통 난로에 녹이다 불…가평 공사현장서 5명 부상

이건구 기자
22일 오전 11시53분께 가평군 청평면의 공동주택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11시53분께 가평군 청평면의 공동주택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2일 오전 11시53분께 가평군 청평면의 공동주택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42명의 소방인력과 18대의 장비를 동원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사 현장 관계자 5명이 화상과 연기흡입 등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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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얼어있던 신나통을 난로에 녹이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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