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NH농협 양평군지부는 지난 2일 양평군청을 방문해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농촌사랑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은 농촌에 방치돼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농촌폐비닐에 대한 체계적 수거 활동 지원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에 동참하려는 취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환경개선을 통한 농업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500톤 이상의 영농폐비닐 수거 실적을 올리는 양평군에 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의 영농폐비닐 수거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농협중앙회 양평군 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부금은 농촌지역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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