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2일 오전 9시22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한 재활용품 수거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건물 옆 가스배관 바로 아래에 위치한 재활용품 수거장 인근에서 화재를 목격한 신고자가 이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신고 접수 약 22분 만인 오전 9시44분께 완진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 28명, 경찰 2명, 가스 관계자 2명 등 총 32명과 펌프차 2대 등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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