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부평구,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전달…나눔 확산 앞장

남용우 기자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 의지 재난구호·취약계층 지원 활용
인천 부평구는 22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부평구)
인천 부평구는 22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부평구)

[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 부평구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경애 대한적십자봉사회 부평지구협의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헌신을 이어가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기부문화가 확산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오는 3월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으로 정해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모금된 회비는 국내·국제 긴급 재난구호를 비롯해 희망풍차와 공공의료, 저소득층 구호와 사회봉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