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2일 오전 0시53분께 김포시 구래동의 한 오피스텔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해당 오피스텔 거주자가 귀가하던 중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시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장에는 인원 37명(소방 33명·경찰 4명)과 장비 12대가 투입됐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로 추정된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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