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70대 남성 1명 숨져

김상현 기자
22일 오전 6시17분께 시흥시 방산동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6시17분께 시흥시 방산동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2일 오전 6시17분께 시흥시 방산동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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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다수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오전 6시29분께 현장에 도착했으며, 당시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대원들은 비닐하우스 문을 개방한 뒤 내부로 진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전 6시52분께 초진과 잔불 정리를 마쳤다. 이후 오전 7시50분께 불은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주거용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현장에는 소방 장비 20대와 인원 60명이 투입됐다.

소방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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