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 약국 건물로 70대 여성 운전 승용차 돌진…약사 부상

송석원 기자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기흥보건소 코로나19 응급환자 관리 TF팀에서 근무하던 A(30)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CG=중앙신문)
21일 오후 3시께 이천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약국 건물로 돌진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1일 오후 3시께 이천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약국 건물로 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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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약사인 40대 여성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 조사에서 '주차를 하다가 사고를 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페달을 잘못 밟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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