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연천 폐수처리시설서 불…근로자 등 6명 긴급 대피

오기춘 기자
21일 낮 12시55분께 연천군 청산면의 폐수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낮 12시55분께 연천군 청산면의 폐수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1일 낮 12시55분께 연천군 청산면의 폐수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70여명, 장비 32대를 동원해 2시간10분 만에 불을 껐다. 관계자 6명이 자력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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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연천군은 재난문자로 주민대피령을 권고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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