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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SNS 기반 시민 소통 강화 나서…시민 서포터즈 공모

ESG 경영 홍보할 제8기 6명 선발 예정
수원도시공사가 ESG 경영 홍보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 6명을 공개 모집한다. (사진제공=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공사가 ESG 경영 홍보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 6명을 공개 모집한다. (사진제공=수원도시공사)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도시공사가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ESG 경영 확산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행보다.

21일 수원도시공사에 따르면, 내달 4일까지 시민 서포터즈 지원자를 접수한다. 모집 인원은 6명으로 지원 자격은 수원시민 또는 수원 지역 직장인 대상이며 개인 블로그와 SNS 운영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다.

공공기관 서포터즈 활동 경력자는 우대 대상이다. 사진과 영상 등 이미지 콘텐츠 제작 역량 보유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며 쇼츠와 릴스 등 영상 활용 능력도 평가 요소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매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활동 편의를 위해 신분증과 명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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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는 내달 9일 발표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수원도시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원도시공사는 2019년부터 시민 서포터즈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시민 참여형 홍보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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