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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허찬회 기자
최대 100만원 강사료 지원
안양시민이 10명 중 9명이 안양시정이 매우 잘 운영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발전하는 스마트도시로서 안정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라는데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안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양시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공동체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사진은 안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공동체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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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학습 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을 돕고 개인의 성장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7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평생학습 동아리다. 학습 결과를 지역사회 참여나 재능기부 등으로 환원할 수 있어야 하며 시는 올해 총 18개 동아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 이내의 강사료가 지원된다. 활동 성과가 우수한 동아리에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에서 동아리 부문 평생학습 유공 표창이 수여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월10일까지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를 참조하거나 안양시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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