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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일하는 공직자에 보상 더한다

김종대 기자
6급 이하 공무원 대상
안성시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사진제공=안성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회 적극행정·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부여된 마일리지는 2점당 1만원 상당 상품권으로 정액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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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차등 지급에서 벗어나 직관적 보상 체계를 도입해 참여를 유도하며 동일 과제는 최고 점수 1회만 인정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잘한 일을 즉각 보상해 창의적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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