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이천 대월 공장 건물 화재…2시간여 만에 진화

송석원 기자

4일 오후 4시 13분께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조립식 패널 건물을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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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장평리에 있는 조립식 패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9.05.04 (사진=송석원 기자)

현재는 출동한 소방관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의 소방차 수십여대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서는 샌드위치 패널 건물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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