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수원 세류동 빌라 화재…촛불 옮겨붙어 1명 연기 흡입

20일 낮 12시8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낮 12시8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8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5층짜리 빌라 302호에서 “방 안에 있던 촛불이 옮겨 붙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낮 12시27분께 불길을 잡았고, 이어 진화 작업을 벌여 낮 12시4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피해를 입었으며, 세대 내부와 집기 등도 불에 탔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