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평서 승용차가 중앙선 침범 ‘쾅’…70대 운전자 숨져

이건구 기자
10일 오전 6시10분께 고양시 덕양구 자유로JC 서울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40대 남성)이 숨지고 버스 탑승자 등 2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가평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가 반대편 차로의 차량과 충돌해 사망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가평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가 반대편 차로의 차량과 충돌해 사망사고가 났다.

20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5분께 가평군 설악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G90차량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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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의 70대 여성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피해차량 운전자와 사고차량 블랙박스 등을 수거해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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