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0일 오후 2시50분께 안성시 광혜원저수지 상류. ‘웰컴투 동막골 안성빙어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얼음판 위 각자의 명당을 차지한 채, 좀처럼 오지 않는 빙어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20일 오후 2시50분께 안성시 광혜원저수지 상류. ‘웰컴투 동막골 안성빙어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얼음판 위 각자의 명당을 차지한 채, 좀처럼 오지 않는 빙어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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