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 귀농귀촌학과·농창업학과·지역농산물 개발학과 각 20명씩 운영되며 3월11일 개강해 8월1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스마트 귀농귀촌학과는 AI·스마트농업, 자율주행 농기계, 작목 재배기술 등을, 농창업학과는 법인설립·창업아이템·세무실습 등을, 지역농산물 개발학과는 직매장 전략·가공·제빵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창업·실무 중심 교육으로 안정적 영농 전문가를 양성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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