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용인 처인구 양지면 주택 화재…2시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0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19일) 오후 8시40분께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41분 출동해 오후 8시46분 현장에 도착했으며, 오후 9시19분 초진한 뒤 오후 10시30분 완진했다.

신고자는 자택에서 휴식 중 정전이 발생해 확인차 방 밖으로 나갔다가 세면장에서 화염을 발견하고 대피한 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소방 38명, 경찰 6명, 한국전력공사 2명 등 총 48명의 인력과 펌프차 3대 등 장비 17대가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