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고속도로서 4.5 화물차가 신호등 쾅…운전자 중상

남용우 기자
19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인천소방재난본부)
19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사진제공=인천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19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에서 4.5톤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앞에 가던 차량이 급정거를 하길래 핸들을 급히 꺾다가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