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민주당·연천)은 지난 1일 경기도 버스정책 교통국 관계자들과 함께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시외버스 구간 및 노선 확대를 통한 농어촌지역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도의원은 근로기준법 개정 관련 운수업이 특례업종에서 제외됨에 따라 운수업체의 운수종사자 추가 채용 및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난이 초래 되고 있는 가운데 시·군의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발전을 위한 시외버스 운행구간 및 노선 확대 정책이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와의 불부합으로 불가한 실정으로 경기도 차원의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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