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 공모...비영리 기관·단체 대상

김종대 기자
오는 27일까지 신청 접수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역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기본적인 운영요건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및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보탬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평택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옥주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지역사회로 확산되어 생활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