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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사업 대상자 모집...2년간 월 100만원 지원

송석원 기자
오는 2월9일까지 신청 접수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지원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될 계획이다.&nbsp;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br>
이천시가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2월9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2월9일까지 모집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사업으로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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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의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2026년 3월에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영농을 계속 유지 중인 자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월 100만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오는 2월9일 오후 6시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2026년 이천시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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