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4시29분께 한 동력 페러글라이더가 잔뜩 흐린 여주 남한강 상공을 가로지르며 비행하고 있다.
동력 패러글라이더는 등에 장착한 엔진의 힘으로 날개에 추진력을 만들어 스스로 이륙해 비행하는 항공 레저 장비다. 이 때문에 바람이나 상승기류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평지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4시29분께 한 동력 페러글라이더가 잔뜩 흐린 여주 남한강 상공을 가로지르며 비행하고 있다.
동력 패러글라이더는 등에 장착한 엔진의 힘으로 날개에 추진력을 만들어 스스로 이륙해 비행하는 항공 레저 장비다. 이 때문에 바람이나 상승기류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평지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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