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7일 오전 5시36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12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4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단순 연기흡입 증상을 보인 10대 거주자 1명(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 3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약 24분 만인 오전 6시께 완진했으며, 이후 배연 작업을 마쳤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7일 오전 5시36분께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한 12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4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단순 연기흡입 증상을 보인 10대 거주자 1명(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 3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약 24분 만인 오전 6시께 완진했으며, 이후 배연 작업을 마쳤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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