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15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2월10일까지 31개 동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31개 동을 직접 방문하며, 노인회장·사회단체장·학교장·학부모·청년·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각 동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청취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AI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이라는 시정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시민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더 큰 성장과 도약의 안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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